2010/06/12 23:29
이러고있다
지난 5월 29일 진주로 여행을 갔었습니다.
깔끔하게 잘 꾸며져 있고, 볼거리도 풍부합니다. 입장료도 어른 1500원으로 저렴.
단점은 좀 오지(?)에 있어서 찾아가기 힘들다는것?
부산에서 약 1시간 반정도 거리에 있는 곳입니다.
카메라 실력이 좀 늘었나요? ㅎㅎ
조용하면서, 잔잔한 음악이 흘러 분위기 좋은곳입니다.
여자친구랑 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난 여친이 없지...
아마 난 안될거야... ㅠㅠ
오리인지 백조인지 거위인지 약간의 논란을 불러온 조류.
사실 동물이 익숙하지 않아요...
방문당일 하고 있던 야생화 전시회.



상당히 귀여워서 보는내내 어쩔쭐 몰랐던 전시물.
이런 꽃 구경하는것도 참 힘들어요...
공터에서 뛰어노는 아이들... 스파이샷 ㅋ
식물원에 왠 타조... 일수도 있지만, 작은 동물원도 있습니다.
얼굴을 보여주지 않는 당나귀들...
비싼척 하는거냐? ㅎㅎ
그 정체가 궁금한 금수.jpg
'쥐'라더군요. 쥐 치곤 크네...
마치 불난듯.
이번엔 노~랗게.
렌즈 사고 싶네요... 번들로는 영~ 만족스럽지 못해요.
뽐뿌질은 끝이 없는 모양입니다.
고 김수근 선생의 대표작, 진주 국립박물관 입니다.
진주성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내부 사진 촬영금지라, 건질만한게 이것밖에 없네요.
하지만 굉장히 좋은 느낌과 강한 인상을 받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실안 해안도로에 위치한 해상카페.
실안은 사천~삼천포항으로 가는 도로에 위치해 있습니다.
<국내에서 낙조가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꼽힌 곳입니다.
실제로 다도해의 인상적인 풍경과 낙조가 참 잘 어울릴듯 하지만,
시간조절 시망으로 좀 많이 일찍 도착한 곳입니다.
나중에 시간과 여친(ㅠㅠ...)이 생기면 꼭 오고 싶은곳.

실안 해안도로를 빠져 나가게 되면 만나게 되는곳이 삼천포대교입니다.
역시 바다와 이어지는 풍경이 아름다운 곳입니다.
시간 관계상 진주 박물관 이후로는 급하게 돌아다녀 조금은 '아깝다!'라는 생각이 드는 여행이었습니다.
사실은 과제때문에 가게 되었던 것이지만, 구체적으로 '어디를 어떻게 가라'라는 것이 아니라
마음 내키는 대로 계획을 짜게 되었고, 그래서 가벼운 마음으로 즐기다 왔던것 같습니다.
건축과 학생으로서 하루 짬을내서 어디 간다는게
마음만큼 쉬운것이 아니었지만, 이런 계기로라도 다녀오니 참 좋았어요...
경남 수목원
단점은 좀 오지(?)에 있어서 찾아가기 힘들다는것?
부산에서 약 1시간 반정도 거리에 있는 곳입니다.
여자친구랑 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난 여친이 없지...
아마 난 안될거야... ㅠㅠ
사실 동물이 익숙하지 않아요...
비싼척 하는거냐? ㅎㅎ
'쥐'라더군요. 쥐 치곤 크네...
뽐뿌질은 끝이 없는 모양입니다.
진주성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내부 사진 촬영금지라, 건질만한게 이것밖에 없네요.
하지만 굉장히 좋은 느낌과 강한 인상을 받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실안은 사천~삼천포항으로 가는 도로에 위치해 있습니다.
<국내에서 낙조가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꼽힌 곳입니다.
실제로 다도해의 인상적인 풍경과 낙조가 참 잘 어울릴듯 하지만,
시간조절 시망으로 좀 많이 일찍 도착한 곳입니다.
나중에 시간과 여친(ㅠㅠ...)이 생기면 꼭 오고 싶은곳.
실안 해안도로를 빠져 나가게 되면 만나게 되는곳이 삼천포대교입니다.
역시 바다와 이어지는 풍경이 아름다운 곳입니다.
시간 관계상 진주 박물관 이후로는 급하게 돌아다녀 조금은 '아깝다!'라는 생각이 드는 여행이었습니다.